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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 우리 마을 카페를 소개합니다~
오 디 나 리/m y v i l l a g e
2012/01/29 09:00
도서관에 이어 이번엔 카페다!!
카페가 가로수만큼 많은 요즘 세상에 카페없는 심즈는 상상도 할 수 없어요~
집집마다 커피머신 하나쯤은 있지않냐구요?
그래서 넌 카페 안 가냐?
자 됐고. 카페 구조를 한 번 볼까요.
빠라바바밥바~빠라라~
총 12석으로 정원의 벤치까지 합해 16석 규모의 카페지만
어차피 다 앉지도 못해요. 심은 한 집에 여섯까지 밖에 못 있으니까요-_-+
어차피 다 앉지도 못해요. 심은 한 집에 여섯까지 밖에 못 있으니까요-_-+
벽면은 원목으로 마감해 자연 친화적인 느낌을 주었어요.
외벽도 원목으로 마감해 따듯한 느낌을 강조 자연이 친구하자네요~
식탁과 의자는 빈티지한 느낌의 것들을 이용해(싸게 했다고)
한 가지로 통일하기 보단 다양한 종류를 배치해 개성만점의 공간을 만들었어요.(인벤 긁었다고)
심들이 커피를 내리고 있네요.
심타운엔 바리스타가 없어요. 마시고 싶으면 지가 내려마시면 돼요.
30초에서 3분 정도의 시간만 내면 누구든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으니까요.
심들이 여유롭게 여가를 즐기고 있군요..
부럽다.. 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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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 타운 만들기 1탄 도서관을 짓다!
오 디 나 리/m y v i l l a g e
2012/01/26 22:45
[심즈 프리플래이]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는 '타운'이 없다는 것
펫샵도 자동차 전시장도 마트도 구경하는 재미가 없다.
공원은 썰렁하기 그지 없고 거기다 한다는 놀이가 태극권 연마 1시간이라니OTL
심즈에 타운이 없다니!!! 그래서 만들었다.
그중 첫번째가 도서관!
빠라바랍바~ 빠라바바~타운에 놀러가고 싶은 심들을 위한
러브하우스 도서관!
펫샵도 자동차 전시장도 마트도 구경하는 재미가 없다.
공원은 썰렁하기 그지 없고 거기다 한다는 놀이가 태극권 연마 1시간이라니OTL
심즈에 타운이 없다니!!! 그래서 만들었다.
그중 첫번째가 도서관!
빠라바랍바~ 빠라바바~타운에 놀러가고 싶은 심들을 위한
ㅁ자 구조의 1층 짜리 도서관. 식당은 없.어.요~밥은 각자 집에서 드세요~
로비를 기준으로 오른쪽은 문학
왼쪽은 이공계열서에요. 내가 그렇게 정했어요.
심들이 도서관 중앙 정원에서 책을 읽고 있네요.
도서관이 넓어서 한 컷에 다 안 들어가네요. 후훗
화장실은 좌우에 한 개 씩 남여 구분은 먼저 들어간 심의 성별에 따라 바꾸면 돼요.
늦은 밤에도 독서를 하는 심들 공부해서 어따 쓰려는지...
로비에 나와 잠깐 쉬고 있는 심들이 보이네요.
심들의 눈건강을 위해 책상마다 조명도 놓았어요. 사실...
원래 의도한건 이런 분위기였는데...
녹색조명은 1000§이나 해서 180§으로 퉁쳤...
녹색조명은 1000§이나 해서 180§으로 퉁쳤...
괜찮아요. 심들이 매일 밤낮으로 숨만 쉬고 마늘을 재배하면
200,000§짜리 저택과 하나에 1000§하는 녹색 조명 6개도 금방 살 수 있을 거에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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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 심타운에 파란 수염이 산다
오 디 나 리/m y v i l l a g e
2012/01/23 18:11
어두운 비밀이 있는 집에 사는 '푸른 수염'
침대가 있지만 왠지 청승맞게 쇼파에서 잔다..
침대가 있지만 왠지 청승맞게 쇼파에서 잔다..
혼자 사는 외로움을 무기로 이웃을 꼬시고 있는 '푸른 수염'
"나 돈도 많고 집도 넓은데 혼자 살아 쓸쓸해 뿌잉뿌잉"
"놀아조 나 불쌍하지?" 요렇고 있는듯..
"나 돈도 많고 집도 넓은데 혼자 살아 쓸쓸해 뿌잉뿌잉"
"놀아조 나 불쌍하지?" 요렇고 있는듯..
왜냐면 이 집엔..
저 장롱 너머로 이어진 어두운 복도를 지나면
드러나는 푸른 수염의 어두운 비밀..
(원래는 식탁이 옵션, 근데 매달아 두고 끝장 토론이라도 하게?
고문실에 맞게 욕조로 변경-_-변기로 할걸그랬..)
안타까운건 벽장식으로 있는
수갑을 사용할 수가 없다는 점..데코레이션일뿐(쳇)
(원래는 식탁이 옵션, 근데 매달아 두고 끝장 토론이라도 하게?
고문실에 맞게 욕조로 변경-_-변기로 할걸그랬..)
안타까운건 벽장식으로 있는
수갑을 사용할 수가 없다는 점..데코레이션일뿐(쳇)
